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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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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명 여암 신경준 선생 재조명을 통한 문화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
기관명 전라북도 순창군
담당부서 순창군 문화관광과
전화번호 063-650-1623
연구기간 2012-05-01 ~ 2012-11-05
연구분야 문화재 조사·연구·복원
개요 ? 추진계획
  ○ 대회명칭 : 여암 신경준선생 탄신 3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 대회일시 : 2012년 10월 5일(금) 13:30~17:30 (4시간)
  ○ 대회장소 : 순창군민 복지회관(향토관)
  ○ 참석대상 : 500여명(학계관계자, 향토사학자, 전국산악인, 관광
               해설사, 문화원 및 향토문화사회연구소,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관내 고교생, 고령신씨(귀래정공파)문중,
               강희맹?서거정선생 후손, 군의회의원, 지역주민 등
  ○ 대회주제 : 여암 신경준선생 업적의 학제적인 검토
  ○ 주제발표(5개분야)
    - 사학분야 : 고동환 한국과학기술원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한국사 전공)
    - 문학분야 : 박명희 전남대학교 호남학연구원 연구원(한국한문학 전공)
    - 어학분야 : 伊藤 英人(이또 히데토) 도쿄 외국어대학 대학원,
                 종합국제학연구원 교수(한국어학 전공)
    - 과학분야 : 박권수 충북대학교 기초교육원 교수(과학기술사 전공)
    - 지리학분야 : 양보경 성신여자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지리학과 교수(역사지리학 전공)

  ○ 종합토론(6명)
    - 사학분야 : 양진석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구원(한국사 전공)
    - 문학분야 : 정순희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교수(고전문학 전공)
    - 어학분야 : 김주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언어학과 교수(언어학 전공)
    - 과학분야 : 이문규 전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학과 교수(동아시아 과학기술사 전공)
    - 지리학분야 : 이기봉 국립중앙도서관 고서전문원(역사지리학 전공)
    - 기타분야 : 박기성 산악인, 한국히말라얀클럽 부회장 겸 산악평론클럽 공동대표
  ○ 진행(사회) :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인문학연구소장(고동호)
  ○ 주최/주관 : 순창군 /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인문학연구소
  ○ 후   원 : JTV (전주방송)

계약정보

과제정보
수행기관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대학]
수행연구원 고동호
계약일자 2012-05-01
계약방식 수의 계약
계약금액 17,500,000원

연구결과 정보

과제정보
제목 여암 신경준 선생 탄신 30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 논문집
연구보고서
목차
? 주제발표(5개 분야)
  ○ 역사학 분야 : 고동환(한국과학기술원) : 여암 신경준의 생애와 학문관
  ○ 문학 분야 : 박명희(전남대학교) : 여암 신경준의 무실정신과 문학적 실천
  ○ 국어학 분야 : 이또 히데토(도쿄 외국어대학)
                 여암의 한자음-그 한국적 특징과 보편성
  ○ 지리학 분야 : 양보경(성신여자대학교) : 여암 신경준의 지리사상과 국토인식
  ○ 과학사 분야 : 박권수(충북대학교) : 신경준의 과학사상
 ? 종합토론(6명)
  ○ 양진석(서울대학교), 정순희(전북대학교),  김주원(서울대학교),
     이문규(전북대학교), 이기봉(국립중앙도서관), 박기성 산악인
     (한국히말라얀클럽 부회장)
초록
○ 고동환  
    - 신경준 선생은 조선 시대의 주류적 사상인 성리학 외에도 불교는 물론 도가, 음양가, 법가, 명가, 묵가, 종횡가, 잡가, 농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해박한 지식을 지닌 학자였음. 
    - 기술자가 우대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장(詞章) 위주의 과거제를 개혁하여 기술자들을 등용할 수 있는 길을 새로 열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기술 중심의 실용학문을 중시했다고 주장함. 
  ○ 박명희  
    -『여암유고』 권1에 실린 신경준의 시(詩) 62제 145수를 대상으로 무실(務實)의 학문적인 면이 시에서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었는지를 구명하였음. 
    - 신경준의 시는 생활에 밀착되어 있고? 사물에 대한 사실 관찰을 바탕으로 했으며? 한시 형식의 규범을 파괴하면서까지 실질을 추구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함.
  ○ 이또 히데토  
    - 여암의 『운해훈민정음』은 현대언어학, 중국어학의 관점에서 볼 때 놀랄 만한 과학적인 기술을 한 저서로 간주됨. 
    - 중화성(中華性) 지향 사조 가운데서 우리 국어의 고유성을 통찰함으로써 역설적으로 보편성에 도달한 여암의 자세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함. 
  ○ 양보경 
    -『동국문헌비고』,『여지고』는 전장.제 도를 역사적인 관점에서 정리한 백과전서학적 연구에, 개인들이 발전시켜 온 역사지리학의 연구성과를 정부적인 차원에서 최대한 결집시킨 조선 후기 역사 지리학의 중요한 결과물이자 발전의 지표였다고 주장함. 
  ○ 박권수  
    - 여암 선생은 전통적인 자연철학? 즉 주자학적 자연철학이나 성리학적 자연철학을 토대로 세계와 사물에 대한 지식의 체계를 구축하고자 하였음을 보게 됨.
주제어 여암 신경준, 실학, 지리학, 운해훈민정음, 동국문헌비고, 여지고
제작일 2012-09-30
발행년도 2012년

연구결과 평가 및 활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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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서 미등록
활용결과 보고서 ※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영 제52조에 따라 연구 종료 후 6개월 이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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