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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명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관리 현황조사
기관명 보건복지부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감염병관리센터 의료감염관리과
전화번호 043-719-7581 연구기간 2019-12-26 ~ 2020-07-25
연구분야 질병관리본부 운영
개요 ○ 국가 차원에서의 항생제 내성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항생제의 적절한 사용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의료기관 내 항생제의 올바른 처방이 중요하고 이를 유도할 수 있는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이 강조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의료기관에서 이해와 실천이 부족한 실정이다. 
○ 2018년 전국 500병상 이상의 병원을 대상으로 한 국가단위 연구에 따르면 국내 대부분 대형 병원의 항생제 사용관리활동은 특정 항생제 제한 프로그램에 의존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통해 관리되고 있는 항생제는 국내 전체 항생제 사용량 중 매우 소수에 해당하며 항생제 제한 정책은 타 의료진과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단점이 제기되어 왔다. 
○ 해외 성공사례에서 제시하는 바와 같이 의료현장의 의료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항생제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채택해야 성공적인 항생제 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국내 의료기관에서의 항생제 사용관리 현황과 항생제 사용관리(스튜어드십)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과 요구도 조사를 통하여 국가 차원에서의 항생제 사용관리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의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한다.

계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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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학]
수행연구원 김봉영 계약일자 2019-12-26
계약방식 수의 계약 계약금액 20,000,000원

연구결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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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관리 현황조사
영문제목 A survey of Antimicrobial Stewardship Programs in Korean Hospitals
연구보고서
목차 목      차

Ⅰ. 연구결과 요약문
 (한글)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관리 현황조사
 (영문) A survey of Antimicrobial Stewardship Programs in Korean Hospitals 

II. 정책연구용역사업 연구결과 

제1장 최종 목표 6
   1.1  연구의 목적 및 필요성 6
   1.2 연구 목표의 달성도 7
제2장 국내외 연구 현황 11
제3장 최종 연구내용 및 방법 18
제4장 최종 연구결과 24
   4.1 표본기관 대상 현장조사 24
   4.2 설문조사 결과  26
제5장 연구결과 고찰 및 결론  60
제6장 연구성과 및 활용계획 65
   6.1 연구성과  65
   6.2 활용계획  66
제7장 정책연구용역사업 진행과정에서 수집한 해외과학기술정보 68
제8장 기타 중요변경사항 69
제9장 연구비 사용 내역 및 연구원 분담표 70
   9.1 연구비 사용 내역 70
   9.2 연구분담표  71
제10장 참고문헌 72
제11장 첨부서류  74
초록
본 연구는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관리 활동(항생제 스튜어드십)을 파악하고 인식과 요구도 조사를 통하여 국가 차원에서의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정책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수행되었음. 이를 위해 대한감염학회 항생제내성위원회 위원 및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을 포함한 2019년 항생제 처방적정성 평가연구 참여연구원을 중심으로 6인 규모의 연구위원회 구성하고 설문조사 항목을 개발함. 설문조사 항목은 미국 질병예방관리센터(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에서 제시한 항생제 스튜어드십 수행을 위한 7가지 필수 요소(seven core element)를 반영하는 한편 과거 설문 조사 결과와 비교하기 위해 2018년 동일한 주제에 대한 설문 조사 당시 사용하였던 문항들 일부를 인용함. 주 조사 대상이 중소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직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항목을 개발하기 위해 300병상 미만 급성기 병원 3군데를 방문하여 해당 병원에서 항생제관리를 담당하는 비감염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수행하여 설문 항목을 개선하였음. 설문은 감염관리실 설치 의료기관(15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행하였으며 각 기관에서 항생제 관리를 담당하는 의사가 답변하였음. 설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 대한병원협회를 통하여 설문조사 참여 대상병원에 공문을 두차례 발송하였음. 2020.5.13.-2020.6.15. 기간동안 총 304 기관(상급종합병원 24, 종합병원 112, 병원 81, 요양병원 87)이 설문에 참여함. 대부분 병원과 요양병원에서는 50명 미만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었으며, 5명 미만의 약사, 100명 미만의 간호사, 5명 미만의 전산실/의료정보팀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음. 내과 감염분과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지 않는 기관은 종합병원의 73.2% 였으며, 병원과 요양병원에서는 100% 였음. 소아청소년과 감염분과 전문의가 없는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의 45.8%, 종합병원의 87.5%, 병원의 97.5%, 요양병원의 100% 였음. 항생제 사용관리 활동(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인력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는 감염전문의가 각각 0.52±0.60 전일제 환산기준 (Full time equivalents, FTEs), 0.39±1.99 FTEs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병원과 요양병원에서는 간호사가 각각 1.06±7.25 FTEs, 그리고 0.78±4.11 FTEs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음.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병원차원의 지원이 없는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의 89.5%, 종합병원의 95.3%, 병원의 93.3%, 요양병원의 94.3% 였음. ‘제한항생제 프로그램’은 상급종합병원의 100%, 종합병원에서 45.3%에서 운영하고 있었음. 반면, 병원의 2.5%, 요양병원의 4.6%에서 운영하고 있었음.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의 부적절한 사용에 대한 중재’는 상급종합병원의 70.8%, 종합병원의 47.3%, 병원의 22.2%, 요양병원의 4.6%에서 수행 중이었음. 상급종합병원의 37.5%, 종합병원의 12.5%, 병원의 6.5%, 요양병원의 12.6%에서 병원 내 문서화된 항생제 사용 지침이 한가지 이상 존재하였음.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적정 항생제 사용 관련한 의료진 대상의 교육을 20.8%에서 수행하지 않고 있었음. 반면, 종합병원의 58.0%, 병원의 80.2%, 요양병원의 77.0%에서 교육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았음. 항생제 사용량에 대한 양적 분석을 하여 원내 보고를 수행하는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의 79.2%, 종합병원의 43.8%, 병원의 23.5%, 요양병원의 21.8% 였음.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답변자는 상급종합병원에는 없었고, 종합병원의 19.1% 였음. 반면, 병원의 50.0%, 요양병원의 54.1%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음. 항생제 내성에 대해서는 병원 종별과 관계없이 모두가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는 경향을 보였음.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과 적정 항생제 사용이 이러한 내성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항목에 대해서도 대부분 동의하였으나 동의하는 정도는 중소병원의 답변자가 상금종합병원의 답변자들보다 낮은 경향을 보였음.‘수행 인력 부족’은 모든 종별에서 공통적으로 조사된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이었음. 이러한 점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점은 ‘전담 인력 지원’과 ‘수가 신설’인 것으로 조사됨. 기본 수준의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력은 관리자(전문의) 1 FTE 내외, 실무자(약사, 간호사) 2 FTEs 내외, 전산지원 인력 0.5 FTEs 내외로 조사되었음. 감염 전문의를 제외한 많은 의사들이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았음. 따라서 이에 대한 교육을 정책적으로 연수평점과 연동하여 추진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임. 또한, 국내 병원에서의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서는 ‘전담 인력 지원’과 ‘수가 신설’이 무엇보다 지원이 필요한 사항으로 향후 관련한 제도 개선을 고려해야 할 것임.
 

본 연구는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관리 활동(항생제 스튜어드십)을 파악하고 인식과 요구도 조사를 통하여 국가 차원에서의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정책의 발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수행되었음. 
 이를 위해 대한감염학회 항생제내성위원회 위원 및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을 포함한 2019년 항생제 처방적정성 평가연구 참여연구원을 중심으로 6인 규모의 연구위원회 구성하고 설문조사 항목을 개발함. 설문조사 항목은 미국 질병예방관리센터(Center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CDC)에서 제시한 항생제 스튜어드십 수행을 위한 7가지 필수 요소(seven core element)를 반영하는 한편 과거 설문 조사 결과와 비교하기 위해 2018년 동일한 주제에 대한 설문 조사 당시 사용하였던 문항들 일부를 인용함. 주 조사 대상이 중소병원에 근무하는 의사직이었기 때문에 그들의 눈높이에 맞춘 항목을 개발하기 위해 300병상 미만 급성기 병원 3군데를 방문하여 해당 병원에서 항생제관리를 담당하는 비감염내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인터뷰를 수행하여 설문 항목을 개선하였음. 설문은 감염관리실 설치 의료기관(15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수행하였으며 각 기관에서 항생제 관리를 담당하는 의사가 답변하였음. 설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보건소, 대한병원협회를 통하여 설문조사 참여 대상병원에 공문을 두차례 발송하였음. 
 2020.5.13.-2020.6.15. 기간동안 총 304 기관(상급종합병원 24, 종합병원 112, 병원 81, 요양병원 87)이 설문에 참여함. 대부분 병원과 요양병원에서는 50명 미만의 의사가 근무하고 있었으며, 5명 미만의 약사, 100명 미만의 간호사, 5명 미만의 전산실/의료정보팀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음. 내과 감염분과 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지 않는 기관은 종합병원의 73.2% 였으며, 병원과 요양병원에서는 100% 였음. 소아청소년과 감염분과 전문의가 없는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의 45.8%, 종합병원의 87.5%, 병원의 97.5%, 요양병원의 100% 였음. 항생제 사용관리 활동(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인력은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에서는 감염전문의가 각각 0.52±0.60 전일제 환산기준 (Full time equivalents, FTEs), 0.39±1.99 FTEs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병원과 요양병원에서는 간호사가 각각 1.06±7.25 FTEs, 그리고 0.78±4.11 FTEs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음.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병원차원의 지원이 없는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의 89.5%, 종합병원의 95.3%, 병원의 93.3%, 요양병원의 94.3% 였음. ‘제한항생제 프로그램’은 상급종합병원의 100%, 종합병원에서 45.3%에서 운영하고 있었음. 반면, 병원의 2.5%, 요양병원의 4.6%에서 운영하고 있었음.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의 부적절한 사용에 대한 중재’는 상급종합병원의 70.8%, 종합병원의 47.3%, 병원의 22.2%, 요양병원의 4.6%에서 수행 중이었음. 상급종합병원의 37.5%, 종합병원의 12.5%, 병원의 6.5%, 요양병원의 12.6%에서 병원 내 문서화된 항생제 사용 지침이 한가지 이상 존재하였음. 상급종합병원에서는 적정 항생제 사용 관련한 의료진 대상의 교육을 20.8%에서 수행하지 않고 있었음. 반면, 종합병원의 58.0%, 병원의 80.2%, 요양병원의 77.0%에서 교육 프로그램이 존재하지 않았음. 항생제 사용량에 대한 양적 분석을 하여 원내 보고를 수행하는 기관은 상급종합병원의 79.2%, 종합병원의 43.8%, 병원의 23.5%, 요양병원의 21.8% 였음.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던 답변자는 상급종합병원에는 없었고, 종합병원의 19.1% 였음. 반면, 병원의 50.0%, 요양병원의 54.1%이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음. 항생제 내성에 대해서는 병원 종별과 관계없이 모두가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는 경향을 보였음.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과 적정 항생제 사용이 이러한 내성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항목에 대해서도 대부분 동의하였으나 동의하는 정도는 중소병원의 답변자가 상금종합병원의 답변자들보다 낮은 경향을 보였음.‘수행 인력 부족’은 모든 종별에서 공통적으로 조사된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 가장 어려운 점이었음. 이러한 점을 개선시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점은 ‘전담 인력 지원’과 ‘수가 신설’인 것으로 조사됨. 기본 수준의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인력은 관리자(전문의) 1 FTE 내외, 실무자(약사, 간호사) 2 FTEs 내외, 전산지원 인력 0.5 FTEs 내외로 조사되었음. 
 감염 전문의를 제외한 많은 의사들이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 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았음. 따라서 이에 대한 교육을 정책적으로 연수평점과 연동하여 추진하는 것을 고려해야 할 것임. 또한, 국내 병원에서의 항생제 스튜어드십 프로그램의 발전과 확산을 위해서는 ‘전담 인력 지원’과 ‘수가 신설’이 무엇보다 지원이 필요한 사항으로 향후 관련한 제도 개선을 고려해야 할 것임.
주제어 국내 의료기관의 항생제 사용관리 현황조사
제작일 2020-07-08
발행년도 2020년

연구결과 평가 및 활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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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서
활용결과 보고서 ※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영 제52조에 따라 연구 종료 후 6개월 이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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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민간이용 동의
동의안함
비동의 사유 5호. 감사·감독·검사·시험·규제·입찰계약·기술개발·인사관리·의사결정과정 또는 내부검토과정에 있는 사항 등으로서 공개될 경우 업무의 공정한 수행이나 연구·개발에 현저한 지장을 초래한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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