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완료된 연구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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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명 국가 잠복결핵감염 코호트 운영 및 분석
기관명 보건복지부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결핵.에이즈관리과
전화번호 043-719-7314 연구기간 2019-03-20 ~ 2020-02-19
연구분야 결핵관리
개요 [연구필요성] 
1. 잠복결핵 검진 및 치료의 중장기적 효과분석을 위해 코호트 운영 필요
2. 잠복결핵감염 치료비 분석을 통해 의료비 지원 범위 설정 및 예산 확보를 위한 근거자료 필요 

[연구내용]
1.잠복결핵감염 코호트 운영 및 분석
 - 국내외 잠복결핵 코호트 조사, 국가 잠복결핵감염 코호트 결과 분석, 잠복결핵감염 치료의 중장기 효과 전망
2. 잠복결핵감염 치료비용 분석
 - 국내외 문헌조사,진료비용 분석, 잠복결핵감염 치료전후 적절한 검사방향 의견 제시 

[활용방안] 
- 잠복결핵감염 관리정책 제안
- 잠복결핵감염 치료 가이드라인 제공
- 잠복결핵감염 의료비 지원 범위 설정

계약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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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기관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학]
수행연구원 김주상 계약일자 2019-03-20
계약방식 일반경쟁입찰에 의한 계약 계약금액 70,000,000원

연구결과 정보

과제정보
제목 국가 잠복결핵 감염 코호트 운영 및 분석
영문제목 Operation and analysis of Korean National LTBI Cohort
연구보고서
목차 Ⅰ. 연구결과 요약문
 (한글) 국가 잠복결핵감염 코호트 운영 및 분석
 (영문) Operation and analysis of Korean National LTBI Cohort

Ⅱ. 정책연구용역사업 연구결과
  제1장 최종 목표
  제2장 국내외 기술 현황
  제3장 최종 정책연구용역사업 내용 및 방법
  제4장 최종 정책연구용역사업 결과
  제5장 연구결과 고찰 및 결론
  제6장 연구성과 및 활용계획
  제7장 정책연구용역사업 진행과정에서 수집한 해외과학기술정보
  제8장 기타 중요변경사항
  제9장 연구비 사용 내역
  제10장 참고문헌
  제11장 첨부서류
초록
배경 및 목적 : 2018년 수행한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검진 및 치료 사업이 수행됨. 대상자 550,000명 중 약 478,010명(수검율 86.9%)이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중 IGRA(interferon gammar release assay)검사를 수행한 분석 가능한 환자 164,290명을 대상으로 집단시설 잠복결핵검진결과, 치료현황, 추적 발생율을 분석함. 방법 : 잠복결핵감염(Latent Tuberculosis Infection: LTBI)율에 영향을 주는 핵심 변수로 성별, 연령, 소득, 지역, 집단을 보정하여, 각 집단별 감염률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분석함. 분석에 등록된 자료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TBnet) 자료를 통해 과거 결핵진단 및 새로 발생하는 활동성결핵 환자정보를 취득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통해 소득 및 치료 및 질병정보(기저질환)등 통합하여, 핵심지표(LTBI 유병률, 활동성결핵 유병률, 활동성결핵 발생률, LTBI 발생률)의 발생을 관찰 및 분석함. 집단별, 성별, 연령별, 소득별, 지역별, 동반질환별 등으로 세부 분석을 시행함. 결과 : 분석대상자 164,290명 중 LTBI는 약 14.78%임을 확인. 성별로는 남성 12.75%, 여성 13.29%, 연령별로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LTBI율이 증가, 10대 1.81%, 20대 3.49%, 30대 9.52% 40대 18.66% 50대 28.07% 60대 33.89% 70세 이상 31.83%임. 소득 수준별로는 저소득층 16.5%, 중-저소득층 13.17%, 중-고소득층 11.03%, 고소득층은 12.36% 잠복결핵 양성률(LTBI rate)을 보임. 집단별로 보건소 내소자는 24.6%,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7.21%, 교육기관 종사자 18.78%, 의료기관 종사자 11.93%의 잠복결핵 양성률을 보임. 학교 밖 청소년은 3.1%, 학교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82%,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27.74% 양성 소견임. 지역별 잠복결핵 양성율은 서울시와 부산시가 각각 14.4%, 12.94%로 타지역보다 감염률이 높음. 잠복결핵감염의 위험인자를 확인하고자 성별, 연령대, 소득수준, 집단, 지역을 모두 보정한 결과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오즈비가 0.75배(95% 신뢰구간 1.29-1.34), 연령대는 10대에 비해 20대가 2.323배(95% 신뢰구간 1.44-3.32), 30대는 5.813배(95% 신뢰구간 3.57-8.21), 40대는 12.567배(95% 신뢰구간 7.68-17.67), 50대는 22.738배(95% 신뢰구간 13.91-32.01), 60대는 29.919배(95% 신뢰구간 18.41-42.40), 70세 이상은 30.246배(95% 신뢰구간 18.40-42.73)로 유의하게 증가. 고소득층에 비하여 중-고소득층은 1.07배(95% 신뢰구간 1.06-1.10), 중-저소득층은 1.10배(95% 신뢰구간 1.07-1.12), 저소득층은 1.11배(95% 신뢰구간 1.09-1.14)로 증가.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보건소 내소자는 1.592배(95% 신뢰구간 1.09-1.24), 사회복지시설종사자는 1.09배(95% 신뢰구간 1.03-1.07), 의료기관종사자는 1.093배(95% 신뢰구간 0.65-1.08),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1.41배(95% 신뢰구간 1.35-1.60), 교정시설 재소자는 1.53배(95% 신뢰구간 1.40-1.54) 위험성이 증가. 지역별로 비교해 보면 서울특별시와 비교해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면 모든 지역의 잠복결핵감염 위험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관찰되어 도시 지역이 잠복결핵감염의 위험요소임을 확인, 2017년 결과와 동일. 집단시설 잠복결핵감염 치료 현황을 분석함. 잠복결핵검진 후 감복결핵감염 양성자로 판정된 환자는 161,460명중 67,470명만 내원하여 내원율 41.79%로 약 50% 이상이 검진 후 활동성 결핵 검진 및 잠복결핵진단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을 내원하지 않음. 20대 내원율이 50.46% 가장 높고, 70세 이상이 26.38%로 가장 낮음. 집단별로는 보건소 내소자(접촉자)가 55.52%로 가장 높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35.20으로 가장 낮음. 성별로는 차이를 보이지 않음. 소득별로는 저소득층이 39.94%로 가장 낮으며, 고소득층에서 가장 높음(43.50%). 지역별로는 세종(58.66%)로 가장 높으며, 대전(35.15%)이 가장 낮음. 치료를 위해 내원한 양성자 67470명 중 보건소 내소자는 25.98%, 민간 의료기관 내원자는 56.68%, 양기관 모두 내원자는 17.34%임. 연령별로는 20세 미만자의 보건소 내원율이 67.20%로 가장 높으며, 70세 이상이 14.08로 가장 낮음. 집단별로는 징병검사대상자의 보건소 내원비율이 79.05% 가장 높으며, 의료기관 종사자는 8.31%로 가장 낮음. 성별로는 여성의 보건소 내원비율이 19.05%로 낮음. 소득수준별 보건소 내원 비율은 차이가 없음. 지역별로는 세종시가 90.97%로 가장 높으며, 울산이 12.14%로 가장 낮음. 대도시 위주로 보건소 내원 비율이 낮음. 치료 대상자 중 치료 위해 내원한 67,470명중 미시작자가 15.70%이며, 완료 69.79%, 중단 13.02%. 치료 중 1.5%임. 치료 미시작 위험인자로 20세 미만에 비해 2대 1.331배, 30대, 1.552배, 40대 1.61배, 50대 1.71배, 60대, 1.863배, 70세 이상 3.366배 높음. 집단별로는 교육기관 종사자에 비해 징병검사대상자는 0.648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0.839배, 산후 조리원 종사자 0.693배로 치료 미시작 위험도가 낮으며(치료 시작율 높음), 의료기관 종사자는 2.018배, 고1 학생은 1.78배로 미시작 위험도가 높으며, 사회복지시설, 학교밖 청소년 등은 통계적 차이가 없었음. 남성에 비해 여성이 0.795배 치료 시작비가 높음. 소득에 따라서는 고소득에 비해 저소득 0.647배, 중저소득 0.681배, 중고소득 0.86배로 치료 시작률이 높음. 지역별로는 서울에 비해 대전이 2.556배 오즈비가 높으며, 광주와 제주는 서울과 통계적 차이가 없었으며, 기타 지역은 치료 시작률이 서울에 비해서 높음. 잠복결핵치료 중단의 위험인자로 3HR에 비해 9H가 1.309배, 4R이 0.915배이며, 소득에 따른 차이는 없었음. 여성보다 남성의 중단 오즈비가 높으며, 연령별로는 20세 미만대비 20대, 30대가 중단위험도가 높으며, 40대 이상은 통계적 차이가 없었음. 집단별로는 교육기관종사에 비해 징병검사 대상자 1.556배, 사회복지설종사자 1.59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109배, 산후조리원 종사자 1.657배 위험도가 높음. 활동성 결핵 발생율은 집단별로 징병검사 대상자의 경우 311.75명(/10만 명)이며, 전체는 25.86명(/10만 명)임. 치료 상태별로는 음성자가 10.59명(/10만 명)에 비해 양성자중 미치료자는 173.05명(/10만 명), 양성자 중 치료 완료자는 31.79명(/10만 명)으로 치료완료자를 기준으로 삼았을 시 IGRA 음성자는 결핵 발생의 오즈비가 0.331 (0.23-0.475)로 낮았으며 양성자 중 미치료자는 결핵 발생의 오즈비가 5.418 (3.821-7.682)로 높았음. 약제별 활동성 결핵 발생률은 통계적 유의성이 없음. 비용분석은 완료자를 기준으로 분석함. 청구비용을 기준으로 전체 치료 기간의 총 치료비용은 194,627원임. 연령, 집단, 지역, 소득에 따른 차이는 없었음. 검사 중 CT 검사는 총 53,054 처방 있는 환자 중 4,895명(9.2%)가 시행함. 기관지경 검사는 65명이 수행함. 치료 시작 후 입원을 한 경우는 208건이 발생함. 간독성 부작용은 약 9.5% 가 발생하였으며, 연령에 따라 증가하는 성향을 보임. 간독성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으며(남성=6.7%, 여성 10.24%), 사용 약제 중 4R이 4.14%로 가장 낮고, 9H가 15.85%로 가장 높음. 결론: 집단시설별 잠복결핵감염 양성율은 연령이 증가하고, 남성에서, 소득이 낮을수록,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모든 집단이 감염률이 높으며, 대도시(서울, 부산)일수록 감염률이 높음. 잠복결핵양성자 중 내원율은 41.79%로 매우 낮으며, 내원자의 LTBI 치료 시작율은 84.3%이며, 치료 완료율은 69.79%, 중단율은 13.02%, 미시작은 15.70%임. 3HR에 비해 9H의 중단율이 높으며, 4R이 낮음. 잠복결핵 치료의 효과는 평균 2.24년 추적 관찰하였을 때 활동성 결핵의 발생률을 대략 1/5.5 수준으로 낮추는 것으로 확인됨. 향후 핵심 4대 지표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추적을 통해, 집단시설 검진 및 치료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함.
 

배경 및 목적
: 2018년 수행한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검진 및 치료 사업이 수행됨. 대상자 550,000명 중 약 478,010명(수검율 86.9%)이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중 IGRA(interferon gammar release assay)검사를 수행한 분석 가능한 환자 164,290명을 대상으로 집단시설 잠복결핵검진결과, 치료현황, 추적 발생율을 분석함.

방법
: 잠복결핵감염(Latent Tuberculosis Infection: LTBI)율에 영향을 주는 핵심 변수로 성별, 연령, 소득, 지역, 집단을 보정하여, 각 집단별 감염률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분석함. 분석에 등록된 자료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TBnet) 자료를 통해 과거 결핵진단 및 새로 발생하는 활동성결핵 환자정보를 취득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통해 소득 및 치료 및 질병정보(기저질환)등 통합하여, 핵심지표(LTBI 유병률, 활동성결핵 유병률, 활동성결핵 발생률, LTBI 발생률)의 발생을 관찰 및 분석함. 집단별, 성별, 연령별, 소득별, 지역별, 동반질환별 등으로 세부 분석을 시행함.

결과
: 분석대상자 164,290명 중 LTBI는 약 14.78%임을 확인. 성별로는 남성 12.75%, 여성 13.29%, 연령별로는 연령이 증가할수록 LTBI율이 증가, 10대 1.81%, 20대 3.49%, 30대 9.52% 40대 18.66% 50대 28.07% 60대 33.89% 70세 이상 31.83%임. 소득 수준별로는 저소득층 16.5%, 중-저소득층 13.17%, 중-고소득층 11.03%, 고소득층은 12.36% 잠복결핵 양성률(LTBI rate)을 보임. 집단별로 보건소 내소자는 24.6%,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7.21%, 교육기관 종사자 18.78%, 의료기관 종사자 11.93%의 잠복결핵 양성률을 보임. 학교 밖 청소년은 3.1%, 학교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82%,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27.74% 양성 소견임. 지역별 잠복결핵 양성율은 서울시와 부산시가 각각 14.4%, 12.94%로 타지역보다 감염률이 높음. 잠복결핵감염의 위험인자를 확인하고자 성별, 연령대, 소득수준, 집단, 지역을 모두 보정한 결과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오즈비가 0.75배(95% 신뢰구간 1.29-1.34), 연령대는 10대에 비해 20대가 2.323배(95% 신뢰구간 1.44-3.32), 30대는 5.813배(95% 신뢰구간 3.57-8.21), 40대는 12.567배(95% 신뢰구간 7.68-17.67), 50대는 22.738배(95% 신뢰구간 13.91-32.01), 60대는 29.919배(95% 신뢰구간 18.41-42.40), 70세 이상은 30.246배(95% 신뢰구간 18.40-42.73)로 유의하게 증가. 고소득층에 비하여 중-고소득층은 1.07배(95% 신뢰구간 1.06-1.10), 중-저소득층은 1.10배(95% 신뢰구간 1.07-1.12), 저소득층은 1.11배(95% 신뢰구간 1.09-1.14)로 증가.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보건소 내소자는 1.592배(95% 신뢰구간 1.09-1.24), 사회복지시설종사자는 1.09배(95% 신뢰구간 1.03-1.07), 의료기관종사자는 1.093배(95% 신뢰구간 0.65-1.08),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1.41배(95% 신뢰구간 1.35-1.60), 교정시설 재소자는 1.53배(95% 신뢰구간 1.40-1.54) 위험성이 증가. 지역별로 비교해 보면 서울특별시와 비교해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면 모든 지역의 잠복결핵감염 위험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관찰되어 도시 지역이 잠복결핵감염의 위험요소임을 확인, 2017년 결과와 동일. 
   집단시설 잠복결핵감염 치료 현황을 분석함. 잠복결핵검진 후 감복결핵감염 양성자로 판정된 환자는 161,460명중 67,470명만 내원하여 내원율 41.79%로 약 50% 이상이 검진 후 활동성 결핵 검진 및 잠복결핵진단 치료를 위해 의료기관을 내원하지 않음. 20대 내원율이 50.46% 가장 높고, 70세 이상이 26.38%로 가장 낮음. 집단별로는 보건소 내소자(접촉자)가 55.52%로 가장 높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35.20으로 가장 낮음. 성별로는 차이를 보이지 않음. 소득별로는 저소득층이 39.94%로 가장 낮으며, 고소득층에서 가장 높음(43.50%). 지역별로는 세종(58.66%)로 가장 높으며, 대전(35.15%)이 가장 낮음. 치료를 위해 내원한 양성자 67470명 중 보건소 내소자는 25.98%, 민간 의료기관 내원자는 56.68%, 양기관 모두 내원자는 17.34%임. 연령별로는 20세 미만자의 보건소 내원율이 67.20%로 가장 높으며, 70세 이상이 14.08로 가장 낮음. 집단별로는 징병검사대상자의 보건소 내원비율이 79.05% 가장 높으며, 의료기관 종사자는 8.31%로 가장 낮음. 성별로는 여성의 보건소 내원비율이 19.05%로 낮음. 소득수준별 보건소 내원 비율은 차이가 없음. 지역별로는 세종시가 90.97%로 가장 높으며, 울산이 12.14%로 가장 낮음. 대도시 위주로 보건소 내원 비율이 낮음. 치료 대상자 중 치료 위해 내원한 67,470명중 미시작자가 15.70%이며, 완료 69.79%, 중단 13.02%. 치료 중 1.5%임. 치료 미시작 위험인자로 20세 미만에 비해 2대 1.331배, 30대, 1.552배, 40대 1.61배, 50대 1.71배, 60대, 1.863배, 70세 이상 3.366배 높음. 집단별로는 교육기관 종사자에 비해 징병검사대상자는 0.648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0.839배, 산후 조리원 종사자 0.693배로 치료 미시작 위험도가 낮으며(치료 시작율 높음), 의료기관 종사자는 2.018배, 고1 학생은 1.78배로 미시작 위험도가 높으며, 사회복지시설, 학교밖 청소년 등은 통계적 차이가 없었음. 남성에 비해 여성이 0.795배 치료 시작비가 높음. 소득에 따라서는 고소득에 비해 저소득 0.647배, 중저소득 0.681배, 중고소득 0.86배로 치료 시작률이 높음. 지역별로는 서울에 비해 대전이 2.556배 오즈비가 높으며, 광주와 제주는 서울과 통계적 차이가 없었으며, 기타 지역은 치료 시작률이 서울에 비해서 높음. 잠복결핵치료 중단의 위험인자로 3HR에 비해 9H가 1.309배, 4R이 0.915배이며, 소득에 따른 차이는 없었음. 여성보다 남성의 중단 오즈비가 높으며, 연령별로는 20세 미만대비 20대, 30대가 중단위험도가 높으며, 40대 이상은 통계적 차이가 없었음. 집단별로는 교육기관종사에 비해 징병검사 대상자 1.556배, 사회복지설종사자 1.59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109배, 산후조리원 종사자 1.657배 위험도가 높음.
활동성 결핵 발생율은 집단별로 징병검사 대상자의 경우 311.75명(/10만 명)이며, 전체는 25.86명(/10만 명)임. 치료 상태별로는 음성자가 10.59명(/10만 명)에 비해 양성자중 미치료자는 173.05명(/10만 명), 양성자 중 치료 완료자는 31.79명(/10만 명)으로 치료완료자를 기준으로 삼았을 시 IGRA 음성자는 결핵 발생의 오즈비가 0.331 (0.23-0.475)로 낮았으며 양성자 중 미치료자는 결핵 발생의 오즈비가 5.418 (3.821-7.682)로 높았음. 약제별 활동성 결핵 발생률은 통계적 유의성이 없음. 비용분석은 완료자를 기준으로 분석함. 청구비용을 기준으로 전체 치료 기간의 총 치료비용은 194,627원임. 연령, 집단, 지역, 소득에 따른 차이는 없었음. 검사 중 CT 검사는 총 53,054 처방 있는 환자 중 4,895명(9.2%)가 시행함. 기관지경 검사는 65명이 수행함. 치료 시작 후 입원을 한 경우는 208건이 발생함. 간독성 부작용은 약 9.5% 가 발생하였으며, 연령에 따라 증가하는 성향을 보임. 간독성은 남성이 여성보다 높으며(남성=6.7%, 여성 10.24%), 사용 약제 중 4R이 4.14%로 가장 낮고, 9H가 15.85%로 가장 높음.

결론: 집단시설별 잠복결핵감염 양성율은 연령이 증가하고, 남성에서, 소득이 낮을수록,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모든 집단이 감염률이 높으며, 대도시(서울, 부산)일수록 감염률이 높음. 잠복결핵양성자 중 내원율은 41.79%로 매우 낮으며, 내원자의 LTBI 치료 시작율은 84.3%이며, 치료 완료율은 69.79%, 중단율은 13.02%, 미시작은 15.70%임.  3HR에 비해 9H의 중단율이 높으며, 4R이 낮음. 잠복결핵 치료의 효과는 평균 2.24년 추적 관찰하였을 때 활동성 결핵의 발생률을 대략 1/5.5 수준으로 낮추는 것으로 확인됨. 향후 핵심 4대 지표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추적을 통해, 집단시설 검진 및 치료의 효과를 지속적으로 평가해야 함.
주제어 국가 잠복결핵감염 코호트 운영 및 분석
제작일 2020-02-19
발행년도 2020년

연구결과 평가 및 활용보고서

과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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