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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명 집단시설 잠복결핵사업 결과 분석 및 코호트 구성 방안
기관명 보건복지부
담당부서 질병관리본부 질병예방센터 결핵에이즈관리과
전화번호 043-719-7324
연구기간 2018-03-10 ~ 2018-12-31
연구분야 결핵관리
개요 1. 연구목표
○ 잠복결핵감염 검진사업 결과의 체계적인 분석 
○ 집단시설 대상 잠복결핵사업의 중장기적 효과를 분석하기 위한 코호트 구축

2. 필요성
○ 향후 잠복결핵감염관리 정책을 위한 근거마련이 필요하며, 따라서 동 사업결과의 체계적인 분석 및 관련 자료 수집 필요
○ 집단시설 대상 잠복결핵사업의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코호트 구축이 필요하고, 이의 중장기 효과 분석을 위한 방법(자료연계분석, 평기지표 개발 등) 제안이 요구됨  

3. 연구내용
○ 연구수행체계
 - 1단계 : 국내외 문헌조사
 - 2단계 : 사업결과분석
 - 3단계 : 중장기 효과분석 방안

○ 연구내용 및 방법
 [ 1단계 ] 국내외 문헌조사
 - 잠복결핵감염 검진·치료 현황 관련 국내외 자료 수집
 - 잠복결핵감염 검진·치료 정책 관련 국내외 자료 수집
 [ 2단계 ] 사업결과 분석 
 - 집단시설 잠복결핵사업 결과 분석(치료동의율, 양성률, 진단율, 치료시작률, 치료완료율 등)
 - 대상군 특성별 분석(대상군별, 연령별, 성별, 지역별 등)
 [ 3단계 ] 중장기 효과분석 방안 
 - 중장기 효과분석을 위한 코호트 구축 방안 제안
   : 향후 지속적인 집단시설 잠복결핵사업 관련 코호트 구성 방안 
 - 중장기 효과분석 방법(자료연계분석, 모니터링?평가 지표 등)제안

계약정보

과제정보
수행기관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학]
수행연구원 김주상
계약일자 2018-03-10
계약방식 일반경쟁입찰에 의한 계약
계약금액 70,000,000원

연구결과 정보

과제정보
제목 집단시설 잠복결핵사업 결과 분석 및 코호트 구성방안
영문제목 Analysis of Korean national LTBI mass screening program and establishment of LTBI cohort.
연구보고서
목차
1. 연구결과 요약문(한글, 영문)

2. 정책연구용역사업 연구결과 

  제1장 최종 목표
  제2장 국내외 기술 현황
  제3장 최종 정책연구용역사업 내용 및 방법
  제4장 최종 정책연구용역사업 결과
  제5장 연구결과 고찰 및 결론
  제6장 연구성과 및 활용계획
  제7장 정책연구용역사업 진행과정에서 수집한 해외과학기술정보
  제8장 기타 중요변경사항
  제9장 연구비 사용 내역
  제10장 참고문헌
  제11장 첨부서류
초록
1. 사업의 배경 및 목적 2017년 수행한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검진 및 치료 사업이 수행됨. 대상자 1,484,000명 중 약 1,206,775명(수검율 91.1%)이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중 IGRA(interferon gammar release assay)검사를 수행한 분석 가능한 환자 857,765명을 대상으로 집단시설 잠복결핵검진결과를 분석하고, 코호트 운영모델을 제시함. 2. 방법 잠복결핵감염(Latent Tuberculosis Infection: LTBI)율에 영향을 주는 핵심 변수로 성별, 연령, 소득, 지역, 집단을 보정하여, 각 집단별 감염률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분석함. 분석에 등록된 자료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TBnet)자료를 통해 과거 결핵진단 및 새로 발생하는 활동성결핵환자정보를 취득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자료를 통해 소득 및 치료 및 질병정보(기저질환)등 통합하여, 핵심지표(LTBI 유병율, 활동성결핵 유병율, 활동성결핵 발생율, LTBI 발생율)의 발생을 관찰 및 분석함. 집단별, 성별, 연령별, 소득별, 지역별, 동반질환별 등으로 세부 분석을 시행함. 3. 결과 분석대상자 857,765명 중 LTBI는 약 14.8%임을 확인. 성별로는 남성 11.4%, 여성 16.0%, 연령별로는 연령이 증가할 수 록 LTBI율이 증가하여, 10대 2.1% 20대 5.4%, 30대 12.4% 40대 23.0% 50대 35.7% 60대 43.2% 70세 이상 44.4%임. 소득 수준별로는 저소득층 19.0%, 중-저소득층 15.5%, 중-고소득층 12.7%, 고소득층은 11.0% 잠복결핵 양성률(LTBI rate)을 보임. 집단별로 보건소 내소자는 22.0%,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7.5%, 교육기관 종사자 18.3%, 의료기관 종사자 17.3%의 잠복결핵 양성률을 보임. 학교 밖 청소년은 3.2% 학교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33.5%, 교정시설 재소자33.4%이 양성소견임. 지역별 잠복결핵 양성율은 서울시와 부산시가 각각 15.6%, 15.3%로 타지역보다 감염률이 높음. 잠복결핵감영의 위험인자를 확인하고자 성별, 연령대, 소득수준, 집단, 지역을 모두 보정한 결과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오즈비가 1.32배(95% 신뢰구간 1.29-1.34), 연령대는 10대에 비해 20대는 잠복결핵감염 위험의 오즈비가 2.19배(95% 신뢰구간 1.44-3.32), 30대는 5.41배(95% 신뢰구간 3.57-8.21), 40대는 11.65배(95% 신뢰구간 7.68-17.67), 50대는 21.10배(95% 신뢰구간 13.91-32.01), 60대는 27.94배(95% 신뢰구간 18.41-42.40), 70세 이상은 28.04배(95% 신뢰구간 18.40-42.73)로 유의하게 증가. 고소득층에 비하여 중-고소득층은 잠복결핵감염 위험의 오즈비가 1.07배(95% 신뢰구간 1.06-1.10), 중-저소득층은 1.10배(95% 신뢰구간 1.07-1.12), 저소득층은 1.11배(95% 신뢰구간 1.09-1.14)로 증가.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보건소 내소자의 잠복결핵감염 오즈비는 1.16배(95% 신뢰구간 1.09-1.24), 사회복지시설종사자는 1.05배(95% 신뢰구간 1.03-1.07), 의료기관종사자는 1.06배(95% 신뢰구간 1.04-1.08),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1.47배(95% 신뢰구간 1.35-1.60), 교정시설 재소자는 1.47배(95% 신뢰구간 1.40-1.54) 위험성이 증가. 지역 별로 비교해 보면 서울특별시와 비교해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면 모든 지역의 잠복결핵감염 위험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관찰되어 도시 지역이 잠복결핵감염의 위험요소임을 확인. 집단검진자의 장기효과 분석을 위한 코호트 운영을 위해 핵심지표로 잠복결핵 유병율, 활동성 결핵 유병율, 활동성 결핵발생율, 잠복결핵감염 발생율 4가지를 모니터링 지료로 선정하여, 1년, 2년, 5년, 10년 간 추적관찰을 통해 중장기 효과 분석모형을 제시함. 잠복결핵양성자 중 잠복결핵치료 시작률은 31.7%이었으며, 보건소에서 41.4%, 민간병원에서 58.6%가 치료 시작함. 치료 시작자의 약 76.9%가 완료함. 치료 미시작의 위험인자는 남성이 1.37배, 10대와 비교하여 연령이 증가할수록 위함도가 증가함. 교육기관 종사가 기준으로 고1은 미치료 위험인자이고, 의료기관, 산후조리원은 치료 시작 가능성이 더 높음. 소득이 증가할수록 치료 순응도가 감소함. 잠복결핵치료 약제별로는 .3HR이 76.9%, 4R 10.7%, 9H 8.7% 로 처방되었고, 각각의 치료 완료율은 78.4%, 76.2%, 46.9%로 9H에서 유의하게 낮음. 부작용 발생은 약 6.8%에서 보고 되었으며, 간독성이 33.3%, 알레르기 26.8%, 위장관 부작용 22.9% 임. 4. 결론 집단시설별 잠복결핵감염 양성율은 연령이 증가하고, 남성에서, 소득이 낮을 수 록,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모든 집단이 감염률이 높으며, 대도시(서울, 부산)일수록 감염률이 높음. LTBI 치료 시작율은 31.7%로 낮은 편이며, 3HR, 4R약제 조합에서 치료 완료율이 높음. 향후 핵심 4대 지표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추적을 통해, 집단시설 검진 및 치료의 효과를 평가해야함.
 

1. 사업의 배경 및 목적
2017년 수행한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검진 및 치료 사업이 수행됨. 대상자 1,484,000명 중 약 1,206,775명(수검율 91.1%)이 검사를 진행했으며, 이중 IGRA(interferon gammar release assay)검사를 수행한 분석 가능한 환자 857,765명을 대상으로 집단시설 잠복결핵검진결과를 분석하고,  코호트 운영모델을 제시함.
2. 방법 
잠복결핵감염(Latent Tuberculosis Infection: LTBI)율에 영향을 주는 핵심 변수로 성별, 연령, 소득, 지역, 집단을 보정하여, 각 집단별 감염률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분석함. 분석에 등록된 자료는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TBnet)자료를 통해 과거 결핵진단 및 새로 발생하는 활동성결핵환자정보를 취득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자료를 통해 소득 및 치료 및 질병정보(기저질환)등 통합하여, 핵심지표(LTBI 유병율, 활동성결핵 유병율, 활동성결핵 발생율, LTBI 발생율)의 발생을 관찰 및 분석함. 집단별, 성별, 연령별, 소득별, 지역별, 동반질환별 등으로 세부 분석을 시행함.
3. 결과 
분석대상자 857,765명 중 LTBI는 약 14.8%임을 확인. 성별로는 남성 11.4%, 여성 16.0%, 연령별로는 연령이 증가할 수 록 LTBI율이 증가하여, 10대 2.1% 20대 5.4%, 30대 12.4% 40대 23.0% 50대 35.7% 60대 43.2% 70세 이상 44.4%임. 소득 수준별로는 저소득층 19.0%, 중-저소득층 15.5%, 중-고소득층 12.7%, 고소득층은 11.0% 잠복결핵 양성률(LTBI rate)을 보임. 집단별로 보건소 내소자는 22.0%,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27.5%, 교육기관 종사자 18.3%, 의료기관 종사자 17.3%의 잠복결핵 양성률을 보임. 학교 밖 청소년은 3.2% 학교 내 고등학교 1학년 학생 2.0%,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33.5%, 교정시설 재소자33.4%이 양성소견임. 지역별 잠복결핵 양성율은 서울시와 부산시가 각각 15.6%, 15.3%로 타지역보다 감염률이 높음. 잠복결핵감영의 위험인자를 확인하고자 성별, 연령대, 소득수준, 집단, 지역을 모두 보정한 결과 남성의 경우 여성에 비해 오즈비가 1.32배(95% 신뢰구간 1.29-1.34), 연령대는 10대에 비해 20대는 잠복결핵감염  위험의 오즈비가 2.19배(95% 신뢰구간 1.44-3.32), 30대는 5.41배(95% 신뢰구간 3.57-8.21), 40대는 11.65배(95% 신뢰구간 7.68-17.67), 50대는 21.10배(95% 신뢰구간 13.91-32.01), 60대는 27.94배(95% 신뢰구간 18.41-42.40), 70세 이상은 28.04배(95% 신뢰구간 18.40-42.73)로 유의하게 증가. 고소득층에 비하여 중-고소득층은 잠복결핵감염 위험의 오즈비가 1.07배(95% 신뢰구간 1.06-1.10), 중-저소득층은 1.10배(95% 신뢰구간 1.07-1.12), 저소득층은 1.11배(95% 신뢰구간 1.09-1.14)로 증가.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보건소 내소자의 잠복결핵감염 오즈비는 1.16배(95% 신뢰구간 1.09-1.24), 사회복지시설종사자는 1.05배(95% 신뢰구간 1.03-1.07), 의료기관종사자는 1.06배(95% 신뢰구간 1.04-1.08), 산후조리원 근무자는 1.47배(95% 신뢰구간 1.35-1.60), 교정시설 재소자는 1.47배(95% 신뢰구간 1.40-1.54) 위험성이 증가. 지역 별로 비교해 보면 서울특별시와 비교해서 부산광역시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하면 모든 지역의 잠복결핵감염 위험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관찰되어 도시 지역이 잠복결핵감염의 위험요소임을 확인. 집단검진자의 장기효과 분석을 위한 코호트 운영을 위해 핵심지표로 잠복결핵 유병율, 활동성 결핵 유병율, 활동성 결핵발생율, 잠복결핵감염 발생율 4가지를 모니터링 지료로 선정하여, 1년, 2년, 5년, 10년 간 추적관찰을 통해 중장기 효과 분석모형을 제시함.
잠복결핵양성자 중 잠복결핵치료 시작률은 31.7%이었으며, 보건소에서 41.4%, 민간병원에서 58.6%가 치료 시작함. 치료 시작자의 약 76.9%가 완료함. 치료 미시작의 위험인자는 남성이 1.37배, 10대와 비교하여 연령이 증가할수록 위함도가 증가함. 교육기관 종사가 기준으로 고1은 미치료 위험인자이고, 의료기관, 산후조리원은 치료 시작 가능성이 더 높음. 소득이 증가할수록  치료 순응도가 감소함. 잠복결핵치료 약제별로는 .3HR이 76.9%, 4R 10.7%, 9H 8.7% 로 처방되었고, 각각의 치료 완료율은 78.4%, 76.2%, 46.9%로 9H에서 유의하게 낮음. 부작용 발생은 약 6.8%에서 보고 되었으며, 간독성이 33.3%, 알레르기 26.8%, 위장관 부작용 22.9% 임.
4. 결론
집단시설별 잠복결핵감염 양성율은 연령이 증가하고, 남성에서, 소득이 낮을 수 록, 교육기관 종사자와 비교하여 모든 집단이 감염률이 높으며, 대도시(서울, 부산)일수록 감염률이 높음. LTBI 치료 시작율은 31.7%로 낮은 편이며, 3HR, 4R약제 조합에서 치료 완료율이 높음. 향후 핵심 4대 지표를 중심으로 중장기적인 추적을 통해, 집단시설 검진 및 치료의 효과를 평가해야함.
주제어 집단시설 잠복결핵사업 결과 분석 및 코호트 구성 방안
발행년도 2018년

연구결과 평가 및 활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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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결과서
활용결과 보고서 ※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영 제52조에 따라 연구 종료 후 6개월 이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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