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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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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명 100개 기업 산학네크워크 혁신 프로젝트 연구
기관명 교육부 담당부서
전화번호 연구기간 2005-01-01 ~ 2005-12-31
연구분야
개요 100개 기업 산학네크워크 혁신 프로젝트 연구

계약정보

과제정보
수행기관 중앙대 [기타]
수행연구원 이희수 계약일자 2005-01-01
계약방식 기타 계약금액 0원

연구결과 정보

과제정보
제목 100개 기업 산학네크워크 혁신 프로젝트 연구
연구보고서
목차 Ⅰ. 사업 추진 개요 1
1. 추진 배경 3
2. 추진 목표 4
3. 추진 내용 5
4. 추진 경과 6
5. 기대 성과 7


Ⅱ. 사업 추진 체계 9
1. 추진 조직 11
2. 추진 전략 14


Ⅲ. 성과 분석 개요 17
1. 목적 19
2. 성과 분석 모형 20


Ⅳ. 사업 성과 23
1. 활동 성과 25
2. 실적 성과 45
3. 성과 요약 63



Ⅴ. 정책 제언 및 향후 과제 67
1. 성공 요인 및 애로점 69
2.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책 건의 71
3. 향후 추진 과제 75


참고 문헌 76


부록 79
<부록 1>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관계자 81
<부록 2> 시범 지역별 사례 관리 대상 기업 89
<부록 3>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관계자 매뉴얼 95
<부록 4>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관계자 워크숍 발표 자료 155
<부록 5>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최종 성과 보고회 발표 자료 187
초록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연구는 2005년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사업의 최종 성과를 분석을 통하여 사업의 발전 방안을 수립하는데 시사점과 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사업은 최종 산학협력정책의 수요자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산학협력 과정에서 기업이 가진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제가 구축되지 못했으며, 기업 스스로 중앙정부의 산학협력 정책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실제 산학협력의 현장인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 기업이 산학협력 과정에서 겪는 애로점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지역 내 산학협력 주체 간 협력 관계 구축, 해소방안을 마련?시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였다. 이를 통하여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 개선과 국가와 지역 수준에서의 정책 과제 도출 및 정책 조정 기제 구축을 통하여 지역의 지자체와 기업, 대학이 실질적 산학협력을 통하여 상호 win-win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사업의 추진 주체로 중앙 수준에서는 산학협력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지원단을 중심으로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 경제 단체 지원 조직이 참여하는 산학네트워크 지원단을 구성?운영하였다. 지역 수준에서는 먼저 이 사업을 수행할 시범 지역으로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 부산, 충북 5개 지역을 선발하고, 이들 지역의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대학 관계자, 기업 관계자가 참여, 실무협의체와 사례 관리팀을 구성 활동하였다. 사업 추진 내용은 ①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② 지역산학실태 조사를 통한 애로 사항 및 건의 사항 발굴, ③ 산학협력포럼 개최, ④ 시범 기업 선정, ⑤ 사례관리팀 구성 및 운영이 포함되었다.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은 5개 시범지역의 지역인적자원개발센터가 중심이 되어, 사업을 총괄 관리할 중앙의 ‘중앙지원단’에 상응하는 지역의 실무 조직을 구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두된 협의 사항을 논의하고 각종 지원활동을 실시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산학협력 실태조사와 포럼 개최는 중앙지원단과 지방의 실무협의체가 공동으로 산학협력 실태 및 문제를 공동 진단하는 활동이다. 마지막으로 사례 관리 활동은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서, 지역의 전략 산업군에 속하는 100개 시범 기업을 선발, 사례 관리팀을 통하여 산학협력을 수행하는데 발생하는 기업의 요구, 문제점의 진단 → 이를 해소하기 위한 개선 프로그램 마련 → 성과 평가 → 피드백의 순환 과정을 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100개 기업 사례 관리를 통하여 도출된 정책 과제와 정책 조정안을 중앙과 지방 정부가 함께 협의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모두 사업의 추진 내용에 포함되었다. 이 연구는 이러한 1년간의 사업 활동이 가져오는 성과 분석을 통하여, 사업이 1년의 단기성 사업 및 5개 지역의 한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으로 끝나지 않도록 1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전국적인 확대발전 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5개 시범지역에서 제출한 최종 보고서와 5개 지역 및 중앙지원단에서 개최한 각종 세미나 및 공청회 결과 보고서 그리고 산학협력 문제 진단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였다. 성과 분석 영역은 사업 활동 현황과 실적 현황으로 구분하여, 활동 현황으로는 ①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하기, ② 지역 산학협력 실태 조사, ③ 산학협력 포럼 개최, ④ 100개 기업 사례 관리하기, ⑤ 산학협력 혁신을 위한 정책안 도출하기’의 실행 결과를, 실적은 ① 사례기업 어려움 도출 실적, ② 산학협력 연결 실적, ③ 산관협력 연결실적 , ④ 국가 과제 발굴 실적, ⑤ 홍보 실적 등 5개 분야를 포함하여 분석하였다. 본래 이 사업의 성과는 제품화 정도의 수준에 이르는 단기 목표인 산출과 매출액 변동 수준에 이르는 결과 수준까지 분석할 계획이었으나, 2005년 사업은 1차년도 사업인 만큼, 이 사업의 단기와 장기 목표인 산출과 결과 단계의 성과 분석까지 실시하기에는 성과 축적의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1차년도 이후 성과 분석에서 실시하기로 하였다. 분석 결과, 활동 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실무협의체와 사례 관리팀 활동을 통하여 5개 지역에서 총 99명의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 지방자치단체, 대학 산학협력단, 지역 기업 및 관련 기관 관계자와 108개의 기업이 사업 활동에 참여하였다. 둘째, 각각 평균 2.6회의 실무협의회를 통하여 시범 기업 선발을 비롯한 사례관리팀 조직, 산학정책 포럼 개최 계획 수립과 같은 사업 추진 과정의 협의와 조정 활동을 실시하고 평균 5회의 사례 관리 활동을 통하여 기업의 산학협력 관련 애로 사항 해소와 요구 사항 만족을 추진하였다. 셋째,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의 산학협력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지역 산학실태 조사를 통하여, 각각의 주체들이 겪고 있는 산학협력 관련 애로 사항을 총312건, 산학협력과 관련된 요구 사항을 총 206건을 발굴하였다. 넷째, 지역 내 산학협력 관련 주체들의 산학협력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 산학실태 조사를 통하여 발굴된 애로 사항과 요구 사항을 해소, 수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5개 시범 지역은 정책 포럼, 성과 보고회, 설명회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포럼을 개최, 사업 추진 과정 7개월 동안 평균 2.4회의 포럼이 개최되었다. 실적 부분에서는 첫째, 기업 입장에서의 산학협력 진단을 시도하였다. 기업의 입장에서 산학협력 동기, 산학협력 유형, 산학관계에서의 애로사항, 요구사항 을 면밀히 조사하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 대학이 가진 기술 노하우와 특화기술에 접근 이용하기 위하여 산학협력을 하고자 하였으며, 현재 산학협력은 연구개발과 기술개발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기업이 산학협력을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 이유로 정보 부족과 산학협력 관계자들의 헌신적 기여 부족이 가장 큰 이유이며, 현재 산학협력 관계는 대학의 입장에서, 대학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하여 기업은 산학협력 관련 전문가와 장비 활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DB 구축, 기업의 입장을 고려한 산학협력 활동 계획, 일회성 사업이 아닌 우수 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장기 사업의 추진, 기술 보완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기술 공유 및 기술 이전에 대한 대학의 적극적인 자세, 연구개발 종료 후 사후 지도 실시 등을 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공급자인 대학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 공기관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제 기업 활동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도출하는 동시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사례 관리하도록 하였다. 둘째, 이를 통하여 기업이 겪는 산학협력 관련 애로 사항 발굴 및 해소한 성과를 얻었다. 실제 기업 상품 매뉴얼의 외국어 번역 지원, 제품 디자인 개선, 신기술 개발 등을 함께 지원할 대학의 전문 인력과 매칭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사례 기업들로부터 즉각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셋째, 산학협력 과정에 지역의 적극적 역할을 부여하였다. 사업의 전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을 지역의 지방자치단체,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 대학 산학협력단과 같은 지역 산학협력 주체들이 실무협의체와 사례관리팀과 같은 추진 체제를 구축, 주체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지역 RHRD지원센터에게 적극적 역할 부여, 실무협의체 및 사례관리팀 조직?운영, 산학협력 실태 조사, 포럼 개최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RHRD센터의 역할과 위상 정립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추진 체제는 향후 각 기관별 산학에 대한 정책을 지역차원에서 조율하고, 상호보완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사업이 이러한 성공적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한 요인으로 성과중심의 사례관리 활동, 중소규모 기업중심의 접근, 기업중심의 사례관리 활동 추진이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기업의 산학협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연구 인력에 대한 정보부재가로 인하여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를 고려하여, 향후 추진 과제로 다음을 제시하였다 첫째, 지역수준의 산학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이다. 지역수준의 산학협력 유관기관(노동청, 지자체, 중기청, RHRD지원센터 등)의 사업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학협력 추진 모델에 대한 상호간의 합의 및 각 관련 중앙부처간 공동사업에 대한 합의가 선행되어져야 한다. 둘째, 지속적 사례관리를 통한 산학협력 성공모델 개발 및 확산이다. “100개 기업 산학협력 혁신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개선사항 발견, 정책포럼을 통한 정책대안 마련 등의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모델을 수정 및 보완해나갈 필요가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정립된 모델을 지역 내 각 전략산업별 시범기업을 3~5년간 운영함으로써, 추진 주체들이 경험을 축적하여 역량을 형성하고, 이를 통하여 성공효과를 파급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연구는 2005년 5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 사업의 최종 성과를 분석을 통하여 사업의 발전 방안을 수립하는데 시사점과 과제를 도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이 사업은 최종 산학협력정책의 수요자가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산학협력 과정에서 기업이 가진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기제가 구축되지 못했으며, 기업 스스로 중앙정부의 산학협력 정책의 효과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는 문제 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이를 해소하기 위하여 실제 산학협력의 현장인 지역에서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인 역할을 담당, 기업이 산학협력 과정에서 겪는 애로점을 발굴하고, 해결하기 위하여 지역 내 산학협력 주체 간 협력 관계 구축, 해소방안을 마련?시행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였다. 이를 통하여 기업의 산학협력을 통한 실질적인 성과 개선과 국가와 지역 수준에서의 정책 과제 도출 및 정책 조정 기제 구축을 통하여 지역의 지자체와 기업, 대학이 실질적 산학협력을 통하여 상호 win-win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사업의 추진 주체로 중앙 수준에서는 산학협력 분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중앙 지원단을 중심으로 교육인적자원부,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중소기업청, 경제 단체 지원 조직이 참여하는 산학네트워크 지원단을 구성?운영하였다. 지역 수준에서는 먼저 이 사업을 수행할 시범 지역으로 광주?전남, 대구?경북, 대전, 부산, 충북 5개 지역을 선발하고, 이들 지역의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대학 관계자, 기업 관계자가 참여, 실무협의체와 사례 관리팀을 구성 활동하였다. 
사업 추진 내용은 ①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 ② 지역산학실태 조사를 통한 애로 사항 및 건의 사항 발굴, ③ 산학협력포럼 개최, ④ 시범 기업 선정, ⑤ 사례관리팀 구성 및 운영이 포함되었다.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은 5개 시범지역의 지역인적자원개발센터가 중심이 되어, 사업을 총괄 관리할 중앙의 ‘중앙지원단’에 상응하는 지역의 실무 조직을 구성, 사업 추진 과정에서 대두된 협의 사항을 논의하고 각종 지원활동을 실시하는 실무협의회를 운영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산학협력 실태조사와 포럼 개최는 중앙지원단과 지방의 실무협의체가 공동으로 산학협력 실태 및 문제를 공동 진단하는 활동이다. 마지막으로 사례 관리 활동은 100개 기업 산학네트워크 혁신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으로서, 지역의 전략 산업군에 속하는 100개 시범 기업을 선발, 사례 관리팀을 통하여 산학협력을 수행하는데 발생하는 기업의 요구, 문제점의 진단 → 이를 해소하기 위한 개선 프로그램 마련 → 성과 평가 → 피드백의 순환 과정을 실행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100개 기업 사례 관리를 통하여 도출된 정책 과제와 정책 조정안을 중앙과 지방 정부가 함께 협의하고 실행하는 과정이 모두 사업의 추진 내용에 포함되었다. 
이 연구는 이러한 1년간의 사업 활동이 가져오는 성과 분석을 통하여, 사업이 1년의 단기성 사업 및 5개 지역의 한정된 지역을 대상으로 한 시범사업으로 끝나지 않도록 1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고, 이를 기초로 전국적인 확대발전 방안을 수립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5개 시범지역에서 제출한 최종 보고서와 5개 지역 및 중앙지원단에서 개최한 각종 세미나 및 공청회 결과 보고서 그리고 산학협력 문제 진단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였다. 성과 분석 영역은 사업 활동 현황과 실적 현황으로 구분하여, 활동 현황으로는 ①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하기, ② 지역 산학협력 실태 조사, ③ 산학협력 포럼 개최, ④ 100개 기업 사례 관리하기, ⑤ 산학협력 혁신을 위한 정책안 도출하기’의 실행 결과를, 실적은 ① 사례기업 어려움 도출 실적, ② 산학협력 연결 실적, ③ 산관협력 연결실적 , ④ 국가 과제 발굴 실적, ⑤ 홍보 실적 등 5개 분야를 포함하여 분석하였다. 본래 이 사업의 성과는 제품화 정도의 수준에 이르는 단기 목표인 산출과 매출액 변동 수준에 이르는 결과 수준까지 분석할 계획이었으나, 2005년 사업은 1차년도 사업인 만큼, 이 사업의 단기와 장기 목표인 산출과 결과 단계의 성과 분석까지 실시하기에는 성과 축적의 시간이 충분하지 않은 만큼, 1차년도 이후 성과 분석에서 실시하기로 하였다. 
분석 결과, 활동 부분에서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첫째, 실무협의체와 사례 관리팀 활동을 통하여 5개 지역에서 총 99명의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 지방자치단체, 대학 산학협력단, 지역 기업 및 관련 기관 관계자와 108개의 기업이 사업 활동에 참여하였다. 
둘째, 각각 평균 2.6회의 실무협의회를 통하여 시범 기업 선발을 비롯한 사례관리팀 조직, 산학정책 포럼 개최 계획 수립과 같은 사업 추진 과정의 협의와 조정 활동을 실시하고 평균 5회의 사례 관리 활동을 통하여 기업의 산학협력 관련 애로 사항 해소와 요구 사항 만족을 추진하였다. 
셋째, 지방자치단체, 대학, 기업의 산학협력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지역 산학실태 조사를 통하여, 각각의 주체들이 겪고 있는 산학협력 관련 애로 사항을 총312건, 산학협력과 관련된 요구 사항을 총 206건을 발굴하였다.
넷째, 지역 내 산학협력 관련 주체들의 산학협력에 대한 관심을 환기하고, 지역 산학실태 조사를 통하여 발굴된 애로 사항과 요구 사항을 해소, 수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5개 시범 지역은 정책 포럼, 성과 보고회, 설명회와 같은 다양한 형태의 포럼을 개최, 사업 추진 과정 7개월 동안 평균 2.4회의 포럼이 개최되었다.
실적 부분에서는 첫째, 기업 입장에서의 산학협력 진단을 시도하였다. 기업의 입장에서 산학협력 동기, 산학협력 유형, 산학관계에서의 애로사항, 요구사항 을 면밀히 조사하였다. 이를 통해 기업은 대학이 가진 기술 노하우와 특화기술에 접근 이용하기 위하여 산학협력을 하고자 하였으며, 현재 산학협력은 연구개발과 기술개발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기업이 산학협력을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하는 이유로 정보 부족과 산학협력 관계자들의 헌신적 기여 부족이 가장 큰 이유이며, 현재 산학협력 관계는 대학의 입장에서, 대학 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하여 기업은 산학협력 관련 전문가와 장비 활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DB 구축, 기업의 입장을 고려한 산학협력 활동 계획, 일회성 사업이 아닌 우수 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장기 사업의 추진, 기술 보완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기술 공유 및 기술 이전에 대한 대학의 적극적인 자세, 연구개발 종료 후 사후 지도 실시 등을 요구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공급자인 대학 및 지방자치단체, 유관 공기관에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제 기업 활동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과제를 도출하는 동시에 이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그래밍 과정을 거쳐 사례 관리하도록 하였다. 
둘째, 이를 통하여 기업이 겪는 산학협력 관련 애로 사항 발굴 및 해소한 성과를 얻었다. 실제 기업 상품 매뉴얼의 외국어 번역 지원, 제품 디자인 개선, 신기술 개발 등을 함께 지원할 대학의 전문 인력과 매칭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사례 기업들로부터 즉각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셋째, 산학협력 과정에 지역의 적극적 역할을 부여하였다. 사업의 전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활동을 지역의 지방자치단체, 지역인적자원개발지원센터, 대학 산학협력단과 같은 지역 산학협력 주체들이 실무협의체와 사례관리팀과 같은 추진 체제를 구축, 주체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지역 RHRD지원센터에게 적극적 역할 부여, 실무협의체 및 사례관리팀 조직?운영, 산학협력 실태 조사, 포럼 개최 등을 주도적으로 수행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RHRD센터의 역할과 위상 정립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이러한 추진 체제는 향후 각 기관별 산학에 대한 정책을 지역차원에서 조율하고, 상호보완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사업이 이러한 성공적 성과를 거둘 수 있게 한 요인으로 성과중심의 사례관리 활동, 중소규모 기업중심의 접근, 기업중심의 사례관리 활동 추진이 기여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반면, 기업의 산학협력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연구 인력에 대한 정보부재가로 인하여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를 고려하여, 향후 추진 과제로 다음을 제시하였다 첫째, 지역수준의 산학협력 네트워크 활성화이다. 지역수준의 산학협력 유관기관(노동청, 지자체, 중기청, RHRD지원센터 등)의 사업내용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산학협력 추진 모델에 대한 상호간의 합의 및 각 관련 중앙부처간 공동사업에 대한 합의가 선행되어져야 한다. 
 둘째, 지속적 사례관리를 통한 산학협력 성공모델 개발 및 확산이다. “100개 기업 산학협력 혁신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지속적인 사례관리 및 개선사항 발견, 정책포럼을 통한 정책대안 마련 등의 과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모델을 수정 및 보완해나갈 필요가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을 통해 정립된 모델을 지역 내 각 전략산업별 시범기업을 3~5년간 운영함으로써, 추진 주체들이 경험을 축적하여 역량을 형성하고, 이를 통하여 성공효과를 파급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제작일 2005-12-31
발행년도 2005년

연구결과 평가 및 활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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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결과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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